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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재석의 디즈니+ 데이 소개 영상 공개
유재석의 디즈니+ 데이 소개 영상 공개
  • 김남근 기자
  • 승인 2022.09.08 09:06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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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재석의 디즈니+ 데이 소개 영상 공개

 

 
ⓒ디즈니+

 

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+가 다채로운 콘텐츠가 쏟아지는 ‘디즈니+ 데이’를 맞이해 오늘(8일)부터 20일(화)까지 13일간 2,500원에 디즈니+를 구독할 수 있는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.
 
디즈니+ 데이는 콘텐츠를 사랑하는 디즈니+ 구독자와 디즈니 팬들을 위한 콘텐츠 기념일로, 다채로운 신작 콘텐츠는 물론 특별 할인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. 오늘(8일) 13시부터 시작되는 특별 할인 이벤트는 오는 20일(화) 15시 59분까지 13일간 신규 가입자 및 재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, 디즈니+의 한 달 구독권을 2,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파격적인 혜택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.
 
이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MC 유재석이 디즈니+ 데이를 직접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. 유재석은 인사와 함께 “9월 8일 디즈니+ 구독자 여러분들과 디즈니 팬 여러분들을 위한 특별한 하루가 찾아온다”라며 디즈니+ 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. 여기에 본인이 직접 출연한 <더 존: 버텨야 산다>부터 <토르: 러브 앤 썬더>, <피노키오>, <보헤미안 랩소디>, <변호사 쉬헐크> 등 디즈니+ 데이에 쏟아져 나올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는 콘텐츠들을 소개하며 작품들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. 특히, 디즈니+의 국내 런칭 이후 처음 맞이하는 디즈니+ 데이의 특별함을 강조하며 “9월 8일을 놓치지 말아주세요”라고 전해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. 이렇듯 재미있고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, 디즈니+ 한 달 구독권을 2,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할인 이벤트까지 구독자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디즈니+ 데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
 
국내에서 런칭 후 첫 번째로 맞이한 디즈니+ 데이를 맞아 전 세계를 통해 동시에 데뷔하는 신규 콘텐츠로는 마블의 <토르: 러브 앤 썬더>를 비롯해 디즈니 라이브 액션 <피노키오>, 픽사의 <카 여행을 떠나요> 등이 있다. 또한, <웨딩 시즌>(유럽), <미지의 땅>(중남미)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들도 포진하고 있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 한국에서 제작된 <더 존: 버텨야 산다> 역시 아태지역 대표 콘텐츠로 이번 디즈니+ 데이를 통해 글로벌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한국의 오리지널 시리즈 중 최초로 글로벌 동시 데뷔하는 콘텐츠라 남다른 의의를 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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